지난 주말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발생한 래빗 산불이 8천 에이커 이상을 전소시킨 가운데 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Cal Fire와 리버사이드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어제(17일) 저녁 8시 기준 래빗 산불로 8천 283에이커가 전소됐으며 진화율은 45%다. 오늘(18일) 아침 일…
LA한인회는 오늘(18일) 한인검사협회와 함께 증오범죄 기소과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늘 낮 1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LA한인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LA카운티 존 장 검사, LA시 다니엘 리 검사가 강사로 참여해 증오범죄 신고 이후…
약 16만 명의 배우가 소속된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이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들의 급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방 노동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CA주 배우의 평균 급여는 시간당 27.73 달러인것으로 나타났는데,배우들이 직업 특성상 일 년 내내 정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 주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이달 이후 추가 인상 필요성 등을 둘러싼 논쟁이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어제(17일)전망했다. 연준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5.00∼5.25%로 동결하면서 연내 2차례 금리 인상 …
미국에서 민주주의가 매우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10명 중 1명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AP통신과 시카고대학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달 22∼26일 전국의 미 성인 1천220명을 상대로 조사해 지난 15일 발표한 결과(오차범위 ±3.9%포인트)에 따르면 미…
공화당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지난달 트위터에 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같은 당 대선 주자 중 선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을 안는 이미지가 담겼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
올해 상반기 K팝 음반 수출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 음반 수출 대상국 순위에서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일본에 이어 2위로 올라와 K팝이 북미에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을 낳았다. 오늘(18일) 관세청 수…
CA주에서 지난해(2022년) 압수된 ‘고스트건’을 포함한 일련번호가 없는 총기는 지난 2010년에 비해 무려 1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압수된 일련번호가 없는 총기 수는 인구 1만 명당 24.48정으로 남가주에서 가장 많았고 LA…
샌버나디노에서 고스트건 100여 정이 발견됐다. 오늘(17일) 샌버나디노 경찰SBPD는 지난주 샌버나디노 일대에서 이틀에 걸쳐 실시한 수사를 통해 총기 129 정, 현금 60만 달러와 마약을 압수하고, 고스트건 제조업체들을 폐쇄시켰으며, 용의자 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CA주 알츠하이머 환자 수가 전국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17일)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AAIC는 전국 3,142개 카운티를 조사해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AAIC에 따르면 CA주에서 알츠하이머 유병률이 가장 높은 곳은 임페리얼 카운티로, 65살 이상 시니어의 유병…
아시아계 미국인 성소수자들이 지역 클럽에서 열리는 파티에서 성소수자 동료들과 어울리며 사회적 소외감을 잊고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오늘(17일) LA타임스는 웨스트 헐리웃의 레이지 나이트클럽(Rage Nightclub)에서 매주 열리는 게이 파티 게임보이(GAMeBoi) 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