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호텔 체인 힐튼 그룹의 상속자로 유명한 올해 42살 패리스 힐튼이 국내에서 100년 만에 최악의 산불 피해가 발생한 하와이 마우이섬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오늘(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재 발생 당일인 지난 8일 마우…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에 정부 대응이 늦어지자 원주민들이 직접 구호 활동에 나섰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가 어제(13일) 보도했다. 이날 마우이 카하나 해변에는 구호품을 가득 실은 보트들이 속속 도착했다. 이웃 오하우섬과 몰로카이섬에서 출발한 각 보트…
미국의 대학학비가 해마다 오르고 있어 현재 수업료만 해도 4년제 주립대학 거주민 학비는 1만 1000달러에 달하고 4년제 사립대학은 4만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여기에 기숙사와 식대를 포함하면 총학비는 주립은 2만 8000달러, 사립은 6~7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 산불 사망자가 어제(12일) 현재 93명으로 불어나면서 국내에서 100여년 만에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산불 참사로 남게 됐다. 로이터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하와이주 라하이나 카운티는 마우이섬 등을 덮친 산불 닷새째인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사망자가 최소 93명으로 …
매년 수천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라스베가스 스트립 7개 호텔에서 베드버그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네바다 남부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해(2022년) 1월과 6월 서커스서커스, 1월 MGM그랜드, 시저스팰리스, 팔라조, 2월 트로피카나, 6월 플래닛헐리웃, 10월 사하라에서 베드…
하와이 산불 사망자가 어제(12일) 현재 89명으로 불어나면서 국내 에서 100여년 만에 최악의 산불 피해 참사로 남게 됐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마우이섬 등을 덮친 산불 닷새째인 이날 현재 사망자가 최소 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
카노가 파크 노드스트롬에 떼강도가 출현해 디자이너 의류, 가방과 액세사리를 쓸어갔다. LAPD는 어제(12일) 오후 4시쯤 웨스트필드 토팽가 몰에서 집단 강도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무리가 20~50명에 달할 것이라며, 정확한 수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범…
노르웨이의 유명 산악인이 죽어가는 짐꾼(포터)을 구하지 않고 히말라야 등반을 강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11일 CNN방송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산악인 크리스틴 하릴라는 네팔인 셰르파(산악 등반 안내인)와 함께 지난달(7월) 27일 히말라야 K2의…
대만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차기 총통 후보인 라이칭더 부총통이 미국을 경유하는 파라과이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어제(12일) 뉴욕에 도착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라이 부총통이 탄 대만발 중화항공 여객기는 이날 오후 8시15분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에 착…
LA카운티 소재 판다 익스프레스서 A형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LA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점은 랭캐스터 44411 밸리 센트럴 웨이(44411 Valley Central Way)에 위치해 있고, 바이러스는 식당에 근무하는 식품 취급업자에게서 발견됐다. 보건국은 지난 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