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9.11 테러 6주년을 맞은 오늘(9월11일)
LA를 비롯한 남가주 곳곳에서도
3,000여명에 달하는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린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9.11 테러 6주년인 오늘(9월11일)
남가주도 숙연한 추모의 하루를 맞는다.
먼저 LA 시에서는
안토니오 …
171개 임무중에서 78개 달성, 83개 미달
해상보안 양호, 이민 저조, 재난대비 최악
(워싱턴)
9.11테러사태 6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추모 행사들이 줄을 잇고 테러 경각심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테러방지를 목표로 출범한 국토안보부의 성적을 평가한 결과 170여개 임무…
1.오늘은 9.11 테러가 발생한 지 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뉴욕과 워싱턴, LA 등 미국 전역에서 9.11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2.9•11테러 6주년을 맞아 국민들은 여전히 테러에 불안해 하고 있으며 국토안보부에 대해서는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는 평가…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내일 (12일) 저녁까지
남가주 전역에 화재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팜데일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오후 3시쯤
팜데일의 47가와 마운트 에마 로드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95도가 넘는 고온속에 …
선천적 시력 장애를 딛고 세계적 피아니스트 꿈꾸는
다섯살의 천재 한인소녀가 오늘 (11일)LA를 방문했다.
한번 들은 음악을 피아노로 칠 수 있는 절대 음감을 가진
유예은 양은 LA 한국의 날 축제 개막일인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5시사이
첫 공연을 통해 LA한인들에게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