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보일하이츠에서 발생한 대형 냉동창고 화재가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건물 붕괴 위험이 커지면서 소방당국이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LA소방국(LAFD)은 지난 17일 시작된 화재 진압을 위해 지상과 항공에서 대대적인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대량의…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경고 이후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오늘(21일) 이란 타스님 통신을 인용해 이란 협상단이 회담 도중 협상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도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중재로 열린 4자 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지만, 미국은 해협을 통한 선박 통항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오늘(21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어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67척으로, 전날의 55척보다 늘었다"며 "원유와…
지난 13일 캐노가파크에서 발생한 경찰의 반려견 사살 사건과 관련해 LAPD가 당시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찰이 견주에게 반려견을 제지하라고 여러 차례 요구하는 모습과 개가 짖는 소리가 담겼다. 이후 경찰관이 총을 발사하는 장면이 이어졌지만, LAPD…
어제(20일) 오후 LA카운티 랭캐스터 기차역에서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셰리프 요원들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 오후 2시 5분쯤 시에라 하이웨이와 랭캐스터 블러바드 인근 기차역에서 발생했다. 흉기를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
LA동부 어윈데일 인근 210번 프리웨이에서 세미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여성 1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 사고는 어제(20일) 오전 9시쯤, 어윈데일 애비뉴 서쪽 구간에서 발생했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동쪽…
1.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60일 안에 최종 합의에 도달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후속 협상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군사적 대응을 재개할 수 있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2.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 체결 뒤 후속 협상 일정을 잡지 못하는 가운데 해당 논의를 이번 주말 …
LAPD가 음주운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 LAPD는 오늘(19일)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베니스 블러바드와 컬버 블러바드 일대에서 DUI 체크포인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일(20일) 같은 시간대에는 밴나이스 블러바드와 글렌옥스 블러바드에 체크포인트가 설치된다. 또 하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