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한 일본 선수들이 기대에 못 미치는 대우를 받고 있다.
특히 일본프로야구 통산 73승을 거두고 MLB 문을 두드린 오른손 투수 다카하시 고나(28)는 빈손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니콜라 요키치가 무릎 부상으로 최소 4주 동안 코트를 떠난다.
미국 ESPN은 요키치가 정밀 검사 결과 왼쪽 무릎 과신전 진단을 받았으며, 4주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3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무릎 과신전은 관절이 정상적인 가…
WBSC 남자 야구 순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랭킹 4위로 2025년을 마감했다.
WBSC는 31일 남자 야구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최근 4년 동안 얻은 점수로 정한 순위에서 한국은 4천192점으로 4위에 자리했다. 올해 …
AIPS는 30일(한국시간) "전 세계 121개국에서 836명의 기자를 상대로 투표한 결과 PSG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25 최고의 팀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최고의 팀' 부문에서는 축구가 강세를 보였다.
PSG는 871점을 받아 FC바르셀로나(763점), 모로코 20세 이하(U-20) 축구 …
황희찬이 선발로 나섰으나 침묵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11연패를 당해 강등이 더욱 현실화하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EPL 18라운드 리버풀과 원정경기에서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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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명 이상의 선수가 뛰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선 매년 수천건의 부상이 나온다.
대다수 선수는 경기 혹은 훈련 중 다치지만, 운동과 관련 없는 활동을 하다 몸에 탈이 난 경우도 발생한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올해 MLB에서 나온 황당…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미치 화이트(31)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막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재현 SSG 단장은 29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우리 구단은 선수 의사를 …
'벤투의 오른팔'에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 사령탑으로 한국 축구와 인연을 이어가게 된 세르지우 코스타(52·포르투갈) 감독이 "주도하고 압도하는 축구를 하겠다"고 출사표를 냈다.
코스타 감독은 29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제주 지휘…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후보 이집트와 경기에서 "정면승부를 펼쳐 보이겠다"고 큰소리쳤다.
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이집트와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하루 앞둔 26일(이하 한…
이정후(27)의 소속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프런트와 선수단이 한국을 찾는다.
MLB 사무국은 24일 "내년 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샌프란시스코 주요 인사와 선수가 한국을 방문한다"며 "이번 한국 방문은 단순한 구단 홍보를 넘어, 한국 …
르브론 제임스,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에게 2026년은 '변화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UPI 통신은 24일 새해에 큰 변화를 앞둔 스포츠 스타 13명을 선정해 그들에게 2026년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했다. 선수들의 나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