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곳곳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최소 18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태국 내무부는 수랏타니, 얄라, 송클라 등 남부 지방 8개 주에서
홍수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지난 14일부터
지금까지 13명이 숨졌…
원전 건설현장에서 가스가 누출돼 안전순찰중이던 근로자 3명이 숨졌다.
LA 시간 26일 0시 18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 현장에서
질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한국수력원자력 협력업체
대길건설 직원 손모(41)와 김모(23)씨,
현대건설 안전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