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임기 말, 캘리포니아주의 경제와 치안, 삶의 질 등을 둘러싼 부정적인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주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1,900만 달러 규모의 대대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는 2028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분석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강도 높은 이민 단속에 맞서, LA의 한 지역 공동체가 이색적인 '자구책'을 마련해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모으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오늘(5일) 보도했습니다. 자연재해가 아닌 '이민 단속 요원'의 등장을 알리는 비상 사이렌이 설치되고 있는 겁니다. *치솟…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가 어제(4일)밤 체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벤츄라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어제(4일) 밤 9시 28분 체포된 뒤 다음날인 오늘(5일) 새벽 3시 2분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후 몇 시간 뒤인 아침 6시 7분 석방됐다.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큰 변화 없는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3천 건으로 집계돼 전주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1만5천 건보다 소폭 낮은 수치…
남가주 일대 강한 바람이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돼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강풍은 오늘(5일) 오전 절정에 달한 뒤 저녁에 다시 한번 기세를 올릴 전망이다. 샌 가브리엘 산맥과 14번 프리웨이 인근 지역은 시속 65마일에 달하는 …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하루 사이 기록적인 폭등세를 보이며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LA와 오렌지카운티 평균 가격은 2023년 9월 말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5일) LA카운티 레귤러 등급…
LA의 명문 사립학교 하버드-웨스트레이크 고등학교에서 인종차별과 성폭행(sexual assault)이 수년간 이어졌고, 학교 측이 이를 은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어제(4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 전 수구 선수였던 흑인 학생인 에이든 로메인은 이 학교와 수구팀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