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제이슨 데이가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연장 2차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데이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7천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치고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하며…
김세영(22·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출전 대회에서
역전으로 대망의 첫승을 장식했다.
김세영은 오늘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골프장(파73·6644야드)에서 열린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