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에 겨울 폭풍전선이 다가오면서
이번
주말 내내 LA 일원에 비를 뿌릴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오늘(27일) 밤부터
남가주
상공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월요일인 3월2일 오전까지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산간지역의 경우
해발 3,50…
윌셔은행이 오늘
뱅크 오브 맨해튼 모기지 부서의 자산인수를
위한
클로징 세레모니(Closing Ceremony)를 개최하고
모든 절차를 최종 마무리 했다.
행사에는 윌셔은행 유재환 행장과
뱅크 오브 맨해튼 릭 소어 행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측간 모든 자산의 통합절차 완료를 …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개의 종은 래브라도 리트리버,
LA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종은 불독으로 조사됐다.
세계 최고의 견종단체, 아메리칸 켄넬클럽(AKC)은
설문조사를 통해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개의 종을 조사한 결과를 오늘(어제)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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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이
다음달 12일 오전9시 플러튼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미FTA 발효 3주년 기념 특별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미 상무성, 남가주 수출위원회,
코트라 LA무역관
등이 참여하는 이번행사는
한미 양국의 주요 정부 인사는 물론
다수의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미…
'스타트렉'에서 스팍 박사역을 맡았던 레너드 니모이가 별세했다.
배우이자 감독, 작가, 사진작가 등으로 활동했던
레너드 니모이가
향년 83살을 일기로
오늘(27일) 아침 벨에어에 위치한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부인, 수잔 배이 니모이가 밝혔다.
지난 19일 극심한 가슴 고…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하루 사이
10센트 이상씩 뛰는 등
지난 2012년 10월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보였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은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어제보다 12.1센트가 뛴 갤런당 3달러3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룻만에 12.1센…
경기도
화성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과 80대 노부부가 숨지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총을 쏜 범인도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주택가,
오전 9시 반 쯤이었습니다.75살 전 모씨가 86살 자신의 형과 형수를 엽총으로…
LA 한인타운 인근 병원에서
80대 한인노인이 실종됐다.
LAPD 에 따르면
올해 85살의 김용한 할머니는
어제
오후 5시쯤 3900 블락 윌셔 블루버드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5피트 3인치에 130파운드 정도 체격 김용한 할머니는
…
경찰, 엽총 살해 범인과 대치 종료
사망자 가운데 범인 포함됐는지 확인 중
경기도 화성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7일 오전 9시 34분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1층에서
"작은 아버지가 총을 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
이번 주말 LA 한인타운을
포함해
LA일대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된다.
LAPD 에 따르면
내일 (27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인 토요일 새벽 3시까지
한인타운 일대와 다운타운 센트럴 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위해 순찰인력이 배치된다.
또 내일 저녁 8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