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민간인, 어린이 등에 대한 학살, 테러가 계속되고 있다. 중동 현지 알 자지라 방송은 어제(16일) 하루 동안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의 미사일 폭격 세례로 최소 42명의 사람들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가자 지구에는 한 시간 동안 로켓 150여발이 집중적으로 떨어…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이 어제(12일)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알리며 접종을 독려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트위터에 접종 사진과 함께 오늘은 내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차례였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백신은 생명을 구한다며 만일 …
캐나다가 미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사용 승인 대상을 12살에서 15살로 확대했다. AP통신은 5일(오늘) 캐나다 정부가 16살 이상에만 접종이 허용됐던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12살 이상에게도 접종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16살 미만에 대한 캐나다의 화…
유럽연합 EU 인구의 4분의 1이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맞았다고 AFP 통신이 현지 시간 4일 전했다. AFP 통신은 EU 각국의 공식 통계를 자체 수집, 분석한 결과 이날 오후 기준 4억4천600만명인 EU 인구의 25.1%가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맞았다고 집계했다. EU 행정부 수반 격…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어제(5월3일) 밤 고가철로 붕괴 사고로 100여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멕시코 언론과 로이터 통신 등은 이번 고가철로 붕괴 사고가 현지 시간 어제(3일) 밤 10시 30분쯤 멕시코시티 남동부에 있는 지하철 12호선 올리보스역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
최근 지구상에서 인도가 단연 ‘코로나 19’ 관련 최악의 국가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인도는 불과 2개월전이었던 올해(2021년) 2월까지만 해도 다른 나라들처럼 ‘코로나19’ 상황이 나쁘지 않은 희망적인 분위기였다. 지난해(2020년) 9월 10만여명에 육박했던 일일 신규 확…
이스라엘에 일어난 44명 사망 대참사는 안타까운 피해를 떠나 명백하게 인재라는 지적이다. 이스라엘 당국은 성지순례 행사 수용 인원을 10,000명으로 제한했지만, 전국적으로 버스 650여대가 행사장으로 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최 측은 5만명~10만명이 참가한 것으로 …
어제(29일) 이스라엘 유대인 전통 축제 중 최소 44명이 숨진 압사 참사는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매체 와이넷(Ynet)이 인터뷰한 참사 현장 생존자들은 어떤 이유로 운집한 일부 축제 참가자들이 넘어졌고, 이후 이동하려는 인파가 차례로 넘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