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엘튼 존 콘서트가 끝난 후 60대 부부를 향해 무차별 폭행을 가한 용의자가 체포됐다. LAPD는 사건 발생 다음날(18일) 체포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용의자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건은 지난 17일 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엘튼 존 콘서트가 끝…
LA 일대에서 연쇄 미행강도를 벌인 용의자 3명이 체포됐다. LAPD는 지난 6월~9월까지 잇따라 발생한 최소 4건의 미행강도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LA 거주자인 올해 46살 루돌프 플라워스(Rudolph Flowers)와 잉글우드 거주자 올래 43살 라론 번들리(Laron …
헐리우드에서 총격이 발생해 노숙자 1명이 사망했다. LAPD는 오늘(21일) 새벽 2시 40분쯤 바인 스트릿과 라 미라다 에비뉴 교차로 인근 노숙자 텐트촌 주변에서 총격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해당 총격으로 40대 노숙자 1명이 현장에서 숨진 …
올 중간선거 개표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후보 2명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총 3명을 선출하는 랜초팔로스버디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폴 서 후보는 어제(20일) 오후 기준 득표율 20.3%(7667표)을 기록하면서 3위로 당선됐다. 서 후보는 랜초팔로스버디스의 최초의 아…
2022 카타르 월드컵 1.이시간 현재 오늘 두번째 월드컵 경기가 벌어지고 있죠? *잉글랜드-이란, B조 예선경기, LA 시간 오늘(11월21일) 새벽 5시 *잉글랜드, 이란을 6-1로 대파하고 기분좋은 출발 *세네갈-네덜란드, A조 예선경기, LA 시간 오늘 아침 8시 시작 *현재 0-0 무승부…
2022 카타르 월드컵 1.오늘 월드컵 3경기가 열리는데 그 중 가장 먼저 열린 한 경기는 잉글랜드가 이란 상대로 압승을 거뒀죠? *잉글랜드, 이란과 B조 예선 첫 경기에서 6-1 승리 *잉글랜드, 전반전 시작부터 70% 이상 점유율 가져가며 압도 *이란, 수비 위주 플레이 펼치며 …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계속됐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OPIS는 오늘(11월21일) LA 카운티 지역 개솔린 Regular 가격이 갤런당 5달러 29.6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은 지난달(10월) 5일에 갤런당 6달러 49.…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어제(11월20일) 개막된 가운데 오늘(11월21일)은 미국 대표팀 첫 경기가 열린다. 미국은 B조에 속해 LA 시간 오늘 오전 11시 아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유럽 웨일스를 상대한다. 이에따라 LA와 Orange 카운티 곳곳에서는 오늘 오전에 ‘함께 관람 이벤…
픽업트럭 안에 있던 한 여성이 총격을 당했다. 어제(11월20일) 일요일 저녁 9시30분쯤 Boyle Heights 지역에서 총격 신고가 911로 접수됐다. LAPD는 경찰관들을 총격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LAPD 경찰관들은 Mission Road와 First St 부근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난 픽업트럭을 발견했다. …
Pacoima 지역에서 속옷 차림의 남성이 고속도로에 나타나 차량들을 습격한 일이 일어났다. LAPD는 어제(11월20일) 오후 4시 조금 못미친 시각에 이상한 남성이 배회하고 있다는 신고가 911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LAPD 경찰관들이 신고가 들어온 Pacoima 지역으로 출동했는데 Laurel…
LA 다저스가 전설적 팝스타 엘튼 존이 만든 재단, Elton John AIDS Foundation에 100만달러를 기부했다. 현재 75살인 엘튼 존은 마지막 월드 투어인 Farewell Yellow Brick Road Tour에 돌입한 상태인데 이번에 LA를 찾아 Dodger Stadium에서 3번의 공연을 했다. LA 다저스는 엘튼 존의 지난 19일(…
최소 30명의 사상자를 낸 성소수자 클럽 총격 사건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범인을 제압한 의인들이 있었던 사실이 알려졌다. 어제(2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자정 직전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의 한 성소수자 클럽에서 22살 남성 앤더슨 리 올드리치가 손님들…
어제(19일) 성 소수자 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최소 5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친 가운데 이는 이달 들어 전국에서 일어난 27번째 총기난사 사건이다. 시민단체 'US 총기 폭력 아카이브'에 따르면 올 초부터 전날까지 발생한 총기 사건은 총 601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