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LA 인근 San Gabriel Valley 산악 지역에 악천후로 인한 날씨 때문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다. 국립기상청(NWS)은 어제(5월21일) 오후 1시39분 San Gabriel Valley 산악 지역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성 폭우로 인해서 물이 차오르며 홍수가 일어날 것에 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4일간 LA 일정을 마치고 오늘(5월22일) 북가주를 방문한다.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오늘 오전 9시40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일행이 LA 국제공항을 통해서 북가주 Silicon Valley를 향해 떠난다고 보도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오늘 오전에 …
과거 국내에서 저가 브랜드로 잘 알려졌던 현대차·기아가 전기차 혁신기업으로 성장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늘(22일) 평가했다. WSJ은 '현대는 어떻게 그렇게 훌륭(cool)해졌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차·기아의 창업부터 미국 시장 진출, 그리고 세계 3위 자동차 …
어린이 19명을 포함해 21명이 희생된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지 1년이 됐다. 하지만 희생자 유족들을 비롯해 생존 학생들과 그 가족들은 끔찍했던 그날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여전히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류언론들이 어제(21일) 잇…
통화 정책 투표권을 가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가 다음 달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어제(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여기에서부터는 …
캐나다 산불로 피어오른 연기가 미 중서부 지역 대기질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제(21일) CNN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21일 사이 미국 네브래스카와 위스콘신, 몬태나, 콜로라도, 유타, 아이다호, 워싱턴주 등 중서부 전역에서 대기질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됐다. 그중 북…
프로 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스포츠 스타이자 배우·사회운동가로도 활약한 짐 브라운이 지난 18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그의 아내 모니크 브라운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내 남편 짐 브라운의 별세를 알리게 돼 너무나 슬프다"며 "그는 LA의 집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CA주 샌프란시스코에 도산 안창호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담은 역사박물관이 들어선다. 지난 20일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이 지역 한인회는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미니 '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박물관은 현재 리모델링 작업이 진행 중인 …
3살 아이가 총을 쏴 엄마 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인디애나주 라피엣시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8시쯤 이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3살 어린이가 총을 발사해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이 아이가 어떻게 총을 들고 쏘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신고…
정찰풍선 사태 등으로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냉각된 것과 관련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양국의 관계가 "아주 조만간 해빙되기 시작하는 것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AFP·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일본 히로시마 G7 정상회의 종료 후 기자회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