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엣워터 빌리지의 한 매트리스 매장이 영업 종료 후 명상 프로그램 ‘사운드 배스(sound bath)’를 운영하며 이색적인 웰빙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엣워터 빌리지에 위치한 ‘매트리스 센트럴(Mattress Central)’은 매장을 명상 공간으로 바꿔 참가자들이 매트리스 위에 누운 …
롱비치의 한 피자 식당이 리모델링 공사 중 발견한 금고를 경품으로 내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롱비치에 위치한 ‘무니스 피자 타번(Mooney’s Pizza Tavern)’은 공사 과정에서 발견된 오래된 금고를 식당 내부에 전시하고, 내부 내용물을 …
미 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서류미비자 부모의 신분 노출과 추방을 우려해 연방 대학 학자금 보조(FAFSA) 신청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오늘(1일)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학자금 위원회(CSAC)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류미비 부모를 둔 ‘혼합 신분 …
LA다운타운 내 스키드로(Skid Row)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LAPD에 따르면, 어제(30일) 저녁 7시 10분쯤 6가와 산 훌리안 스트릿 인근에서 총격 신고가 접수됐다. 용의자는 피해자들에게 다가가 "여기가 내가 활동하는 하는 곳이다(This is where I do busin…
LA한인타운과 라치몬트 인근 주택가와 학교 주변에서 성매매 활동이 노골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경찰이 집중 단속과 순찰 강화에 나섰다고 ABC7이 어제(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PD는 최근 2가부터 멜로즈 에비뉴 사이의 웨스턴 에비뉴 구간(Western Corridor)에 대한 순찰…
LA경찰 노조가 현재 인력 수준으로는 2028년 LA올림픽 안전을 보장하기 어렵다며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를 경고했다. LAPD 노조의 제이미 맥브라이드 이사는 “만약 올림픽이 오늘 당장 열린다면, 우리는 안전하지 않다"고 단언하며, 현재의 인력난이 2026년 월드컵과 2028년 올…
5월 1일 노동절(May Day)을 맞아 오늘 LA에서는 수천 명의 노동자와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펼쳐진다. 오늘 오전 10시 LA한인타운 인근 맥아더 파크에서 사전 집회를 시작으로, 연설 프로그램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LA다운타운 그랜드 파크(Grand Park)까지 약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오늘(1일)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미자동차클럽(AAA)과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1일) LA 카운티의 레귤러 등급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300일)보다 3.7센트 오른 갤런당 6달러 14.1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3년 10월 5일 이후 약…
LA카운티 당국이 5월 '칼프레시(CalFresh) 인식의 달'을 맞아 오늘(1일)부터 한 달간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칼프레시는 연방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SNAP)’의 캘리포니아 버전으로, 저소득 개인과 가정에 식료품 구매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 캠…
오는 9월 애플을 이끌게 될 존 터너스 차기 CEO가 향후 제품 전략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터너스 CEO는 어제(30일)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지금이야말로 자신의 25년 애플 경력 중 가장 흥미진진한 시기”라며 새로운 형태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이 진행 중임…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작전 계획을 보고했다. 오늘(1일) 이스라엘 N12 방송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를 이끄는 브래드 쿠퍼 사령관과 댄 케인 미군 합참의장은 미 동부시간 지난달 30일 45분 동안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작전 계획…
패서디나 베스트바이 매장에 폐점 후 숨어 있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패서디나 경찰은 어제(29일) 새벽 1시쯤 매장 내부에 수상한 인물이 있다는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올해 45살 패트릭 키스(Patrick Keys)를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매장 내부 CCTV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