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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와 알바라도 길 부근서 남성 2명 총맞아

박현경 기자 입력 06.24.2024 06:45 AM 조회 2,964
LA한인타운 동쪽 웨스트레이크 지역에서 어제(23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

LAPD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0분쯤 윌셔와 알바라도 블러바드 부근으로 경찰관들이 출동해 총상을 입은 남성 2명을 발견했다.

총에 맞은 2명 모두 병원으로 후송됐는데, 그 후 보다 구체적인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국은 총격 용의자가 범행 직후 도주했다고 밝혔다.

30대 남성 용의자는 6피트 키에 130파운드 몸무게로, 범행 당시 검은색 스키 마스크를 착용하고 검은색 바지와 보라색 셔츠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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