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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코리아 제1회 치맥 페스티벌, 오늘 낮 12시부터 시작

주형석 기자 입력 08.06.2022 10:36 AM 조회 7,069
LA 한인타운, 라디오코리아 사옥 앞 3700 Wilshire Blvd서 열려
Wilshire Park Place 잔디광장, 인기 치킨 업체들-주류 업체들 참여
게임-공연-스탠드 업 코미디-길거리 노래방 등 다양한 이벤트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2년여만에 처음 열리는 대규모 행사
라디오코리아 제1회 치맥 페스티벌이 주말인 오늘(8월6일) 잠시 후에 시작된다.

라디오코리아가 주최하는 제1회 치맥 페스티벌은 오늘 낮 12시부터 3700 Wilshire Blvd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라디오코리아 제1회 치맥 페스티벌에는 한인사회 인기 치킨 업체들과 주류 업체들이 참가한다.

오늘 행사장을 찾는 한인들은 야외에서 가족과 친구, 친지 등과 함께 맛있는 치킨과 맥주 등을 즐길 수있다.

오늘 라디오코리아 제1회 치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3700 Wilshire Blvd 잔디광장에는 무대가 설치돼 각종 게임과 공연, 스탠드 업 코미디, 길거리 노래방 등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어 모처럼 한여름의 추억을 만들 수있다.

특히, 길거리 노래방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여자들은 푸짐한 상품을 받아갈 수있다.

LA 한인사회에서는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에 코로나 19 팬데믹 때문에 대형 행사가 사라진 상태였다가 오늘 라디오코리아 제1회 치맥 페스티벌이 첫 이벤트라는 점에서 한인들의 관심도 계속해서 뜨거워지고 있는 분위기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삶의 많은 부분들이 제한돼 왔다는 점에서   이번 라디오코리아 제1회 치맥 페스티벌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알리는 상징적인 느낌의 이벤트라는 점에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라디오코리아 제1회 치맥 페스티벌은 오늘 저녁 9시까지 계속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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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마늘 2달 전
    쓰레기 잘치우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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