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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OC 개솔린 평균 가격 하락세 지속

이황 기자 입력 08.05.2022 10:14 AM 조회 3,195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OPIS에 따르면 오늘(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2.9센트 떨어진 갤런당 5달러 55센트로 집계됐다. 

지난 3월 8일 이후 최저치이자 52일 연속 하락한 가격이다. 

지난 52일 동안 91.2센트 떨어졌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2.6센트, 한 달 전보다는 73.3센트 낮은 가격이고 1년 전과 비교하면 1달러 17센트 높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도 52일 연속 떨어지며 지난 3월 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3.7센트 하락한 갤런당 5달러 43.7센트다. 

일주일 전보다는 14.4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75.4센트 낮은 가격이고 1년 전 보다는 1달러 9.1센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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