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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01.28.2022 07:42 AM 수정 01.28.2022 11:13 AM 조회 5,540
1.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리는 새로운 오미크론 하위 변종이 미국 포함, 최소 49개국에서 발견됐다. 남가주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는데, 기존 오미크론 변이보다 감염력이 더 강할 것으로 분석됐다.

2. 부스터샷이 50대 이상 연령층의 오미크론 변이 사망 위험을 95% 이상 막아준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입원 예방 효과도 화이자 부스터샷은 90%, 모더나는90∼95%로 나타났다.

3. 올해 오바마 케어에 1,450만명이 등록하면서 지난해보다 250만명이나 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등록기간이 한달이상 연장됐고, 보험료 정부보조가 확대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 CA주에 접수된 장애보험 청구 중 지급이 중단된 34만5천건이 사기 청구로 의심됐다. 청구서에 서명한 2만7천명의 의사중 신원이 확인된 의사가 485명에 불과해, 98%가 사기일 가능성이 높았다.

5.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LA카운티 버스 운전사가 부족해지면서 지난해 9월 이후 18%나 운행이 줄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가장 붐비는 사우스LA지역의 한 노선은 42%나 줄었다.

6. 코로나19 안정세로 접어든 SF는 백신접종자와 최근 발행된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미접종자들이 직장이나, 식당, 바, 실내 체육관 등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허용하기로 했다.

7. 혈액 공급 부족 사태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CA주에서, 한 해에 4번 이상 헌혈하는 주민에게 500달러 텍스 크레딧을 제공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 뉴욕에 10인치의 폭설이 예보되는 등, 이번 주말 북동부지역에 겨울폭풍으로 인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북동부로의 여행객들은 항공사에 미리 상황을 점검해야 할 것이 권고됐다.

9. 다음 주말부터 한국 입국시 격리기간이 10일에서 7일로 줄어든다. 그러나 격리면제서 발급 사유를 엄격하게 한정하는 등, 나머지 해외유입 방역관리 강화조치는 계속 유지된다.

10. 본격적인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은 오미크론 변이로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만명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기차역과 공항, 버스 터미널은 귀성길에 나선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11.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양자토론이 다음 주 월요일로 확정이 됐고, 안철수, 심상정 후보가 포함된 4자토론은 다음주 목요일에 열릴 것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12. 러시아 외무장관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치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서방세계가 자국의 안보 이익을 짓밟는 것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13. 비타민D 보충제가 류머티즘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아토피성 피부염같은 자가 면역 질환 위험을 22% 낮춘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오메가-3 그룹도 15% 낮추는 것으로 나왔다.

14. 수퍼볼을 앞두고 LA램스와 SF 훠티나이너스 간의 NFC챔피온쉽 경기가 일요일 오후 3:30분에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램스의 우세가 점쳐지는 가운데 이 경기는 채널11 FOX에서 중계된다.

15. 르브론 제임스가 빠진 레이커스가 필라델피아 76ers에게 105:87로 완패했다. 한편 르브론 제임스는 18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돼 코비 브라이언트와 올스타 선정 순위 공동 2위에 올랐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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