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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e Aid 직원 총격 살해한 맥주 절도범 자수

김신우 기자 입력 07.27.2021 12:11 PM 수정 07.27.2021 01:17 PM 조회 5,167
@LAPDHQ
글렌데일 지역 대형 약국 라이트 에이드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 1명이 자수했다.

LAPD에 따르면 라이트 에이드에서 2명의 용의자가 맥주를 훔치려다 근무 중이던 올해 36살 미겔 페날로자(Miguel Penaloza)를 향해 총격을 가해 죽음에 이르게 한 용의자 중 1명이 어제 (27일) 밤 자수했다.

자수한 용의자는 올해 20살 앤서니 레머스 (Anthony Lemus)로 경찰은 이 남성을 살인 혐의로 입건했다.

LAPD는 또 다른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앤서니 레머스가 방아쇠를 당겼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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