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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테이트LA 인파 몰려..다시 백신접종 예약자만 받는다

박현경 기자 입력 04.08.2021 10:27 AM 수정 04.08.2021 10:38 AM 조회 6,522
칼스테이트 LA에서 예약을 하지 않은 주민들도 찾아가 대기하면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다는 발표가 나가자 마자 인파가 몰리면서 다시 예약자들만 받기로 했다.

칼스테이트 LA 백신 접종소 직원은 현재 예약 없이 찾아와 줄을 기다리는 주민들을 되돌려 보내고 있다.

CA주 응급 서비스국 사무실은 측도 이미 지난 밤사이 예약자가 꽉 찼다면서 더이상 예약없이 찾는 주민들을 받지 않는다고 오늘 아침 밝혔다.

즉, 예약하지 않은 18살~50살 사이 주민들은 칼스테이트 LA를 가더라도 이전처럼 백신 접종을 할 수 없다.

어젯밤(7일) CA주 응급 서비스국 사무실은 측은 백신이 남는 만큼 오늘부터 오는 11일 일요일까지 잠정적으로 예약을 하지 않은 18살 이상 주민 누구에게나 선착순으로 백신 접종을 한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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