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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한인 윤락녀 2명 또 검거

김혜정 입력 09.17.2015 03:27 PM 조회 15,473
51-year-old Ho Suk Kim was arrested at the #1 Spa and 59-year-old Myong Chun Toups was arrested at the Royal Spa; both are charged with masturbation for hire. / Tift County Sheriff's Office
조지아주에서 성매매 행각을 벌여오던 한인여성 2명이 또 적발됐다.

티프트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17일) 3313 하이웨이 82 웨스트에 위치한 '로얄 스파' 와 3119 사우스 센트럴 애비뉴에 위치한 '#1 스파' 에서 한인 윤락녀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로얄 스파에서는 올해 59살의 명전 톱스씨와 #1 스파에서는 51살된 김호석씨가 각각 매춘 혐의로 검거된 것이다.

이번 단속은 주변 이웃들의 계속된 민원신고에 따라 경찰이 현장을 급습해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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