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
그동안 실효성을 두고 존폐여부 논란이 많았던
LA 시 교통 위반 단속 카메라의 폐지가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계약이 종료된 후 오는 8월 1일부터는
LA시의 32개 교차로에 설치된 교통 단속카메라 운영이 전면 중단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일리노이주의 50대 한인 남성이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수사당국의 지명 수배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쿡 카운티 셰리프국은
자체 웹사이트 홈페이지 ( http://www.cookcountysheriff.org/ )
올해 52살된 박태윤씨의 사진을 크게 싣고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3년 12…
오바마 중국대사 헌츠먼, 옛 보스에 도전 선언
릭 페리, 새라 페일린 등 출마 잇따를 듯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백악관 탈환을 노리는 공화당의 새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나섰다.
존 헌츠먼 전 주중 미 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한데 이어 릭 페리 텍…
의료계 절반, 컴퓨터 10명중 4명 등
이민자 비율-석사 16%, 박사 27%
미국의 고학력, 과학기술, 전문직들은 이민자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자들은 의료계 전문인력의 거의 절반, 컴퓨터 프로그래머 중에선 10명중 4명, 수학 화학 등 에선 10명당 3명을 차지하…
(워싱턴)
오바마 중국대사 헌츠먼, 옛 보스에 도전 선언
릭 페리, 새라 페일린 등 출마 잇따를 듯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백악관 탈환을 노리는 공화당의 새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나섰다.
존 헌츠먼 전 주중 미 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한데 이어 …
(워싱턴)
의료계 절반, 컴퓨터 10명중 4명 등
이민자 비율-석사 16%, 박사 27%
미국의 고학력, 과학기술, 전문직들은 이민자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자들은 의료계 전문인력의 거의 절반, 컴퓨터 프로그래머 중에선 10명중 4명, 수학 화학 등 에선 10명당 3명…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됐다.
LA시각으로 오후 12시에 열린 총회에서
넬슨 메소네 안보리 의장이
반 총장의 연임 추천 결의안을 제안한 뒤 조
지프 데이스 유엔총회 의장이 반 총장 재선 안건을 공식 상정하자
192개 전 회원국 대표들이 기립 박…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 21일 )
유엔 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됐다.
LA 시간으로 오후 12시에 열린 총회에서 넬슨 메소네 안보리 의장이
반 총장의 연임 추천 결의안을 제안한 뒤
조지프 데이스 유엔총회 의장이 반 총장 재선 안건을 공식 상정하자
192개 전 회원국 대…
막걸리가 주류사회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술로
그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지난 18일 LA다운타운에서 개최된
제 4회 2011 사케 박람회에
한인업체로는 유일하게 이동막걸리 USA가 참석해
‘니고라 막걸리’를 선보였습니다.
이동막걸리 USA의 이계향 대표는
주류시장…
1.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임이 오늘 LA시간으로 낮 12시, 192개 회원국 대표들이 전원 참석하는 유엔총회에서 박수 속에 확정된다.
2.뉴욕 인근 한 아파트에서 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화를 겪던 탈북자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남편이 부인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