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CA주 해변과 트레일 그리고 공원에는 주민들로 북적였지만 대부분 주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등 큰 문제는 없었다고 LA타임스가 어제(24일) 보도했다. 앞서 보건당국은 이번 주말이 앞으로 Stay at Home 명령 제한을 …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비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LA카운티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어제(2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는 비율이 8.5%라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저 수준을 보이는 것이라고 퍼레어 국장은 말했다. 퍼레어 국장은 또 2…
CA주 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20명 미만을 기록했다. 오늘(25일)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사망자는 어제 하루 18명이 늘어난 3천 755명이다. 지난 한주간 하루 평균 사망자가 73.6명이 추가되던 것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다. CA주 코로나 19 확진자…
메모리얼 데이 연휴 주말 LA한인타운에서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LAPD는 지난 23일 토요일 밤 11시 45분쯤 300 블럭 사우스 벌몬 애비뉴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남성 두 명이 다툼을 벌이던 중 30대 용의자가 피해자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독일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통제조치가 완화된 후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오늘(25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북서부 니더작센주 모르멀란트의 외곽지역에서 한 음식점에 머물렀던 10여 명의 손님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들은 지난 15일 1년 만에 수리를 마치…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물로 꼽히는 기프트카드의 미사용으로 인한 소비자의 연간 손실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24일) CN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기프트카드의 연간 미사용액은 전체의 2%~4% 정도인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에 달한다. 지난해 미 기…
코로나19를 막으려 사투 중인 의료진에게 박수를 보내는 응원 행사가 전 세계로 확산 중이지만 일각에서는 이를 중단할 때가 됐다는 의견이 나온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 23일 전했다. 영국에서 3월 말 시작한 '보살피는 이들을 위해 박수를' 행사는 각 지역 주민이 매…
미국과 세계보건기구(WHO)의 관계는 뗄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튜어트 시몬슨 WHO 사무차장은 어제(24일)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WHO 창립 과정에서의 미국의 공헌을 언급한 뒤 "미국의 WHO 탈퇴는 상상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시몬슨 사무차장은 코로…
미국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서 중국을 앞설 것이라고 스콧 고틀리브 전 연방 식품의약국 FDA 국장이 어제(24일) 내다봤다. 고틀리브 전 국장은 어제 CBS 방송에서 "우리가 더 좋은 백신을 확보할 것"이며 "우리가 진행 중인 임상 개발 단계를 비롯해 일부에서 나타난 초기 …
뉴질랜드 북섬에서 현지시간 25일 아침 7시53분 규모 5.6 강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앙은 뉴질랜드 북섬 해안이며 진원의 깊이는 60㎞(37마일)인 것으로 조사됐다. EMSC에 따르면 진앙은 인구가 38만2천명인 웰링턴에서 북쪽으로 94㎞(58마일)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