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Riverside County의 Temecula 시 시장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 죽음, 시위와 관련해서 경찰을 옹호하는 취지의 ‘망언’을 했고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결국 사퇴했다. LA Times는 제임스 스튜어트 Temecula 시장이 최근 한 지인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에 …
LA 시가 인권 보호 전담 부서를 발족했다. 이는 백인 경찰의 강경한 진압으로 흑인 남성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인종 차별 척결에 대한 여론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오늘(5일) 브리핑을 통해 인권 보호 전담 부서(Department of Civil and Human Rights)를…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조금 전 브리핑에서 LAPD 예산 삭감이 경찰에 대한 공격이 아닌 ‘정의’(pro-justice)와 ‘공공안전’(pro-public safety)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LA시는 2020-21 회계연도 경찰 예산 가운데 1억 5천만 달러를 흑인과 소수인종 커뮤니티, 여성 등 소외계층 주민…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만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의 오늘(5일) 브리핑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445명 늘어 총 6만 천 4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67만 2천 명 가운데 8%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확진…
주식시장은 4일 폭등하고 하루 엇갈린 이번주까지 3주 연속 상승한주를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고 유가도 3개월 최고치에 도달한 가운데 예상을 완전히 뒤집고 증가세로 돌아선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매수심리에 불을 붙였다. Rally mode로 출발한후 꾸준히…
오늘(5일) 놀웍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5일) 새벽 2시 47분쯤 11300 블락 롱워스 에비뉴 엠헐스트(Elmhurst) 드라이브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총상을 입은 남성은 즉시 인근병원으로 후송됐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