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증시가 오늘(11일) 폭락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바닥을 치고 가파른 반등을 이어온 탓에 모처럼 큰 폭의 조정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오늘(11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어제(10일) 보다 1,861.82포인트(6.90%) 하락한 25,128.17에 거래를 마쳤다. 하루 최…
랭커스터 지역에서 가정 폭력 용의자인 60대 흑인 남성이 경찰 명령에 불응하다 사살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11일) 새벽 5시 20분쯤 600블락 웨스트 에비뉴 H12에서 가정 폭력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가정 폭력 용의자인 …
코로나19로 미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뉴욕주가 경제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욕주의 5개 지역은 오늘(12일) 3단계 경제정상화에 들어간다고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가 밝혔다. 쿠오모 주지사는 "과학적 분석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업스테이트' 지역의 핑거 …
전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1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오는 10월 1일까지 약 6만명이 더 희생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10월 1일이면 미국 코로나19 사망자가 16만9천890명에 도달할 수 있다는 예측 모델을 내놨다고 CNN 이 오늘(1…
LA총영사관은 지난 9일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와 함께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 기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CJ, 이마트, POSCO International, 우리은행, 농심, 헐리웃 차병원, 롯데주류 등 여러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팍 라브레아 인근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은 오늘(11일) 새벽 5시 5분쯤 1050 사우스 페어팩스 에비뉴에 위치한 상업용 단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 현장은 이디오피안 식당을 포함한 음식점 다수가 자리하고 있는 곳 인근이다. …
벤츄라 카운티 레이크 피루(Lake Piru)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밴츄라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라임 파이어(Lime Fire)’라고 명명된 산불은 어제(10일) 오후 5시쯤 라임 캐년(Lime Canyon) 인근 피루 지역에서 첫 발화했다. ‘라임 파이어’는 …
오늘(11일) 밴 나이스 소재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은 오늘(11일) 아침 7시 19분 7565 우드맨 에비뉴에 위치한 상업용 단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화재 현장에는 소방관 33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는 23분 …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하는 한인단체, ‘코리안 아메리칸스 포 조 바이든’(Korean Americans for Joe Biden)이 오는 14일 오후 3시 온라인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코리안 아메리칸스 포 조 바이든’은 정치, 교육, IT 등 다양한 분…
LA총영사관은 지난 9일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와 함께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 기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CJ, 이마트, POSCO International, 우리은행, 농심, 헐리웃 차병원, 롯데주류 등 여러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LAPD 경찰관 7명이 현장 근무에서 전격 제외됐다. CNN은 오늘(6월11일) LAPD가 경찰관 7명에 대해서 시위 현장에서 과도한 무력을 행사한 이유로 현장 근무를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고 보도했다. LAPD는 공식성명을 발표하고 경찰관들의 직권남용, 폭력 행사 등을 …
1. 폭염이 강타하고 있는 남가주 곳곳에 산불이 발생했다. 벤추라 카운티 두곳에서 발생한 산불은 450에이커를 태우고 있고, 벨에어 지역의 세펄베다 산불은 50에이커를 태우며 25%가 진화됐다. 2. 지난 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154만건으로 발표되면서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