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가 어제(7월16일)도 ‘코로나 19’ 관련 각종 수치들이 수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7월16일) 하루 동안 4,592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해 역대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하루 신규 감염 최고 기록은 지난 14일(화) 나온 4,244명…
Orange 카운티에서도 ‘코로나 19’ 확산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7월16일) 신규 감염 873명, 사망 11명을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누적 감염자 숫자는 27,904명이 됐고 누적 사망자 숫자도 466명으로 늘어났다. Orange 카운티에서는 지…
LA카운티 너싱홈 등 요양 시설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CNA)를 비롯한 직원들 10명 가운데 9명꼴은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다른 직원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 보건재단과 헬스케어 시장 조사업체 Truth on Call이 CA주 전체에서 조사를 벌인 결과 LA…
항암제를 개발하는 미 제약 스타트업 릴레이 테라퓨틱스가 어제(16일) 나스닥에 데뷔해 주가가 공모가 대비 75% 올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릴레이는 어제 주당 35.05달러에 거래를 마쳐 시가총액이 약 30억 달러에 달했다. 릴레이 상장 주식 2천만주의 공모가는 …
워싱턴주에서 19살 여성이 이웃집 5살과 9살 남자아이들을 상대로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어제(16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워싱턴주 야키마 경찰은 지난 14일 키와니스 공원 인근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 문 앞에서 5살과 9살 남자아이들을 성폭행한 19살 …
미국에서 어제(1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7만7천명 이상 나오면서 또다시 일일 최다 확진 기록을 갈아치웠다. 로이터 통신은 어제 미 전역의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7만7천217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사망자도 969명으로 지난 6월 10일 이후 가장 많았다고 …
최근 코로나19 주요 확산지가 된 플로리다주에서 미성년자 3명 중 1명꼴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리다주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18살 미만 미성년자 5만4천22명 중 31%인 만6천797명이 양성이라고 더힐이 어제(16일)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
미국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교회에서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금지해야 하는지를 두고 법적 다툼이 벌어졌다. CA주의 교회 3곳은 찬송가 부르기를 금지한 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책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오늘(16일) CNN 등이 보도했다…
LA 카운티 일일 확진자 수가 또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우려를 높이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6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4천 59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이 진행되고 기록이 시작된 이후 최고치다. 특히, 불과 지난 48시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