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SD, LA 통합교육구의 학교경찰 예산이 전격 삭감됐다. LA 교육위원회는 어제(6월30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논의 끝에 투표를 통해 4-3, 한표차로 LA 통합교육구 산하 학교 경찰 예산을 2,500만달러, 35% 삭감하는 결정을 내렸다. 모니카 가르시아를 비롯해서 재키 골드버그,…
오늘(1일)부터 CA주 개솔린세가 인상된 가운데 LA개솔린 가격도 올랐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5센트가 오른 갤런당 3달러 7센트다. 이로써 LA개솔린 가격은 지난 4월 1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1주일 …
CA주 개솔린세가 오늘(7월1일)부터 갤런당 50센트 이상에 달한다. CA주 개솔린세는 오늘부터 3.2센트가 인상되면서 갤런당 50.5센트로 오른다. 이는 소비자 물가지수에 맞춰 자동으로 개솔린세를 인상하자는 내용의 법안 SB1이 지난 2017년 통과된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
오늘(7월1일)부터 LA최저임금이 또 인상된다. LA시와 LA카운티 관할 지역의 최저임금은 오늘부터 시간당 최고 15달러로 오른다. 직원 26명 이상 사업체 최저임금은 오늘부터 시간당 15달러다. 기존 14달러 25센트에서 75센트가 오르는 것이다. 또 직원 25명 이하 사업체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조카가 트럼프 대통령의 실상을 폭로하겠다며 쓴 책 ‘Too Much and Never Enough’('이미 과한데 결코 만족을 모르는')가 법원 판단에 따라 당분간 출판할 수 없게 됐다. 뉴욕주 1심 법원 할 그린월드 판사는 어제(30일) 트럼프 대통령의 조카 메리와 출…
각종 성추행과 성폭행 혐의로 전 세계 '미투' 운동을 촉발한 헐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피해 여성들과 천 880만 달러에 합의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과 집단소송을 담당한 엘리자베스 A. 페건 변호사가 어제(30일)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은 보도…
코로나19 사태속 한인 커뮤니티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LA 한인회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로드 아일랜드 주 티버톤 거주자인 김영호씨는 어제(29일) 안병찬 CPA를 통해 LA 한인회에 천 달러를 기부했다. 안병찬 CPA 유투브 채널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다는 …
기아 자동차가 ‘혁신’을 입은 중형 세단, 올 뉴 2021년형 K5를 출시한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KMA)는 Give it Everything 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등 완전히 새롭게 설계한 K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3세대 ‘N3’ 플렛폼의 정…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또 다시 2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젊은층 사이에서의 확산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18 – 40 살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천 300명 이상 급증하는 등 젊은층 사이에서의 감염 걷잡을 수 없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
CA 주 교도소 내에서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가운데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남은 복역일이 150일 미만인 모범수 3천 500명을 추가로 조기 석방 시킬 계획입니다. 뉴섬 주지사는 이로 인해 치안 문제와 범죄율 증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