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가 지난달(4월) 이스트 헐리웃에서 70대 한인 노인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LAPD에 따르면 올해 78살 한인 남성은 지난달(4월) 30일 아침 7시 35분쯤 벌몬 에비뉴와 만나는 렉싱턴 애비뉴를 건너고 있었다. 빨간불이 들어와 정지해야…
LA 카운티에서 이뤄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800만 회분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4월) 30일 기준 접종된 코로나19 백신은 800만 회분 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498만 8천 31회분은 1차 접종분, 304만 5…
오늘(13일) LA 카운티 전역에서 16살 이상 주민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됐다. LA 시는 웹사이트(http://coronavirus.lacity.org/vaxalert)를 통해 카운티 전역 16살 이상 주민들은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예약을 하지않고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
1.코로나 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달 2000달러씩 현금지원하라는 의회 청원에 200만명 이상이 서명하고 있어 워싱턴 정치권을 압박하고 있다. 200만명 이상 서명한 미국민들은 코로나 사태에 따른 서민 생활고가 해소될 때까지 2000달러씩의 현금지원을 1회가 아닌 매달 제공해야…
CA 주가 실시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 구입시 지급하는 Rebate가 이제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전기 자동차 Rebate 프로그램을 축소해모든 구입자들이 대상이던 것을 저소득 구입자들로만 한정하는 대신공공 전기충전소를 더 많이 설치…
코로나 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달 2000달러씩 현금지원하라는 의회 청원에 200만명 이상이 서명하고 있어 워싱턴 정치권에 폭풍으로 몰아치고 있다 200만명 이상 서명한 미국민들은 민주당 상하원 의원 77명이 연대 서명한 서한의 내용처럼 코로나 사태에 따른 서민 생활고가…
IRS 국세청이 접수받은 2020년도분 세금보고 가운데 2900만건이나 적체시키고 있어 택스 리펀드, 즉 환급을 두배 이상 지연시키고 있다 미국 납세자들은 네명중 세명이나 평균 3660달러의 세금환급을 세금보고한지 3주만에 받고 있는데 2900만 가구는 6주이상 지연되고 있는 것…
비영리 재단 강 드림 파운데이션(Kang Dream Foundation)이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대학생 대상 장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인 의류 업체 엣지마인(Edgemine)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설립한 강 드림 파운데이션은 …
주식시장은 하루 오르고 하루 떨어지던 움직임을 4일만에 멈추고 5월 첫 거래날을 혼조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고도 예상치에 못미친 4월달 ISM제조업 지수는 어느정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개장초 rally mode를 제대로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