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부촌들이 CA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머니라이언이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전국 최고 부촌 50곳 가운데 16곳이 CA주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CA주 최고 부촌은 로스알토스로 집계됐다. 로스알토스의 평균 가구 소득은 41만7,182달러로 전국 4위에 올랐으며, 중간 주택 가격은 47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멘로파크와 새러토가, 로스가토스, 산카를로스 등 실리콘밸리 지역 도시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남가주에서는 라카냐다 플린트리지가 가장 부유한 부촌으로 조사됐다. 머니라이언에 따르면 라카냐다 플린트리지의 중간 가구 소득은 32만9천 달러에 달했다. 오렌지카운티의 코토 데 카자도 중간 가구 소득 31만3천 달러로 상위권에
2026 FIFA 월드컵을 앞둔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어바인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대표팀은 어바인 그레이트파크 챔피언십 사커 스타디움을 훈련 기지로 사용하며 조별리그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은 D조에서 파라과이와 12일, 호주와 19일, 튀르키예와 25일 맞붙…
CA주 검찰이 생활비 부담을 키우는 불법 가격 인상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롭 본타 주 법무장관은 오늘(8일) 주 법무부 내에 '생활비 대응팀'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새 조직은 주택과 식료품, 공공요금, 의료비, 보육비 등 필수 생활비와 관련한 불법…
라디오코리아 유튜브 콘텐츠 ‘동네방네’가 이번에는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난임 전문 클리닉 'HRC Fertility'를 찾았다. 동네방네는 남가주 곳곳의 맛집과 업체, 전문 서비스를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라디오코리아의 대표 지역 탐방 콘텐츠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뉴포…
로이터 통신은 오늘(8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한 것은 위법하다는 연방법원 1심 결정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의 리오 소로킨 판사는 CA등 민주당 소속 20개 주 법무장관이 트럼프 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LA 시장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2명이 나란히 결선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이 관측되자 음모론을 제기했다. LA타임스는 오늘(8일) LA시장 예비선거에서 니티야 라만 LA 시 4지구 시의원이 스펜스 프랫 공화당 후보를 제치고 득표율 2위로 올라섰…
CA주 유바시티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원이 동료가 뿌린 뜨거운 기름에 맞아 중화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인 제이콥 스미스(Jacob Smith·20)는 지난(5월) 30일 퇴근을 준비하던 중 동료가 뿌린 뜨거운 기름에 맞았다. 이 사고로 스미스는 얼굴과 목, 팔, 등에 심한 …
샌디에이고에서 80대 노모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자매 2명이 체포됐다. 샌디에이고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3월 6일 밤 유니버시티 시티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가족이 81세 쿤잉 양(Kun-Ying Yang)을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않는 상태로 발견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