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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파워볼 1등 불발...224만 달러 당첨 나와
- 3위남가주 주말 비·강풍…코첼라 페스티벌 ‘먼지폭풍’ 비상
- 4위3월 급등한 LA, CA주 물가 ‘개솔린 쇼크에 체감 부담 확대’
- 5위코첼라 페스티벌, 음악 넘어선 ‘소비 낙원’..마케팅 경쟁 치열
- 6위CA주정부, 용의자 추격전에서 벌어지는 사건방지 법안 발의
- 7위LA도심서 성인용품 흔들며 "ICE 아웃!!"
- 8위'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 .. 샌디에고 인근 바다에 착수
- 9위[속보] 미셸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 주한 미 대사 지명 '쾌거'
- 10위지난해 전국서 추방 건수 5배 증가했다!
- 11위베벌리힐스 무장강도 용의자 5명, 다이아몬드 바서 체포
- 12위해리스, 트럼프 고전에 고무됐나 .. 대권 재도전 질문에 고려중
- 13위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시 “고강도 공격” 경고
- 14위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즉각 착수"...이란·러시아 반발
- 15위다음주 605번 Fwy 공사로 일부 차선 폐쇄
- 16위LA 다운타운서 뺑소니 당한 차량 1대 화재
- 17위LA시,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 시작
- 18위미국 호르무즈 봉쇄 시작 .. 이란의 '투쟁' 예고에 휴전 깨질 위기
- 19위현대차, 안전벨트 고정장치 결함으로 29만4천여대 리콜
- 20위미국, 오늘 이란 항구 ‘해상 봉쇄’ 시작..이란 "싸울 것"
- 21위아르테미스 2호 귀환..."인생 가장 특별한 경험"
- 22위오늘의 증권소식(4월 10일)
- 23위CA주,최저시급 인상 등 경제정책 결국 CA주민들이 전부다 부담
- 24위전국 개솔린 가격, 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하락
- 25위뉴욕 지하철역서 흉기 난동...3명 부상
- 26위"사형수로 오해받았다"...카다시안 사건, 변호사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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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위전쟁발 물가 우려에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사상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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