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스필드의 한 체이스은행에서 인질극이 발생해 경찰이 대응에 나섰다.
인질극은 오늘(2일) 오후 1시쯤 다운타운 베이커스필드의 체이스은행(1515 17th St.)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몸에 폭발물을 부착한 채 은행 안에서 대치 중이며, 최소 1명이 인질로 붙잡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현장 주변에 대피령을 내리고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현장 접근을 피하고 해당 지역을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당국은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도심 대피령 발령… 경찰 “현장 접근 말아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