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A주에 이어진 폭우와 폭설로 인해 일부 지역 가뭄이 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달 전엔 주의 1/3 이상이 극심한 가뭄 위기에 처해 있었지만, 이젠 모두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2.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 PCE 가격지수도 급…
남가주 일대 최근 며칠간 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내일(28일)부터 기온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해 오는 29일 일요일에는 다시 추운 날씨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7일) LA와 오렌지카운티는 낮에 어제(26일)와 비슷한 60도대 후반에서 70도대 초…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가장 선호하는 물가 지표도 급등세가 꺾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개인소비지출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보다 5.0%, 전월보다 0.1% 각각 올랐다고 오늘(27일) 밝혔다. 11월 5.5%보다 오름폭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 15개월 만에 최…
LA한인타운 인근 웨스트레이크 지역 한 아파트에서 오늘(27일) 새벽 대치극 끝에 용의자가 결국 체포됐다. LAPD는 오늘 새벽 3시쯤 300 블럭 사우스 보니 브레아 스트릿에 위치한 건물 안에서 총격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건물을 포위했고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슬금슬금 오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2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해(2022년) 12월 14일 이후 최고가로 올랐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5센트가 상승한 갤런당 4달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