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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3.25.2011
1.리비아 군사작전 지휘권을 통째로 넘기려는 미국의 기대와는 달리, 나토가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운용 지휘권만 인계받음으로써 아직도 미국이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2.영국과 프랑스, 미국 등 연합군은 군사작전 개시 1주일째인 오늘 리비아의 대공방어기지뿐 아니라 …
미 온라인 이민접수, 12월부터 1차 시행
[정치/경제]
03.25.2011
첫단계 대상-비이민비자 연장 및 변경(I-539) 당초 계획과 반대순서, 추가 지연 의문 남아 이민신청 서류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미 이민서비스국의 새 시스템이 올연말 비자연장 및 변경 신청서부터 시행된다. 그러나 이민청원서와 영주권 신청서, 시민권 신청서 등으로 …
미, 리비아 공격에서 아직 발 못빼
[정치/경제]
03.25.2011
나토 비행금지구역 집행만 관할 미, 리비아 지상군 공격 계속 주도 미국은 리비아 군사작전의 지휘권을 나토에 넘기고 있으나 아직도 카다피 군대에 대한 공격을 도맡아야 하는 상황이어서 쉽사리 발을 빼지 못하고 있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리비아 군사작전의 지…
미 온라인 이민접수, 12월부터 1차 시행
[정치/경제]
03.25.2011
(워싱턴) 첫단계 대상-비이민비자 연장 및 변경(I-539) 당초 계획과 반대순서, 추가 지연 의문 남아 이민신청 서류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미 이민서비스국의 새 시스템이 올연말 비자연장 및 변경 신청서부터 시행된다. 그러나 이민청원서와 영주권 신청서, 시민권 신청서…
미, 리비아 공격에서 아직 발 못빼
[정치/경제]
03.25.2011
(워싱턴) 나토 비행금지구역 집행만 관할 미, 리비아 지상군 공격 계속 주도 미국은 리비아 군사작전의 지휘권을 나토에 넘기고 있으나 아직도 카다피 군대에 대한 공격을 도맡아야 하는 상황이어서 쉽사리 발을 빼지 못하고 있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리비아 군사…
CA 지난해 평균 개인소득 4만3천달러
[]
03.25.2011
(앵커) CA의 지난 해(2010년) 평균 개인소득이 43,100여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에서 12번째 높은 것으로 그 전해인 지난 2009년에 비해 다소 상승한 수치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CA 지역의 평균 개인소득이 상승해 경제 회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
메가밀리언 오늘추첨, 당첨금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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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2011
오늘 추첨되는 메가밀리언 당첨금이 3억 천 2백만달러까지 치솟으면서 남가주에 복권 열풍이 불고있다. 이번주 당첨금은 메가밀리언 15년 역사상 6번째로 높은 배당금이다. 복권은 오늘 저녁 7시 45분까지 구입할 수 있고 추첨은 15분 뒤인 8시에 시작한다.
취업영주권 대기자, 문호 열리면 신속 그린카드
[정치/경제]
03.25.2011
(워싱턴) 지역 이민국 대기 1만건 이상 텍사스로 이전 이민서비스센터, 문호 오픈시 즉각 카드 발급 체계 사전판정을 받고 기다리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은 영주권 문호만 열리면 신속하게 그린카드를 받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 이민서비스국이 지역이민…
3월 2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3.25.2011
1.남가주 지역이 다시 폭풍 영향권에 들며 어제 밤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당국은 비가 오늘 저녁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미국이 리비아 군사작전 지휘권을 나토에 이양했습니다. 리비아 내부 분열을 통한 카다피 제거 전략을 세웠지만 성공할 지는…
취업영주권 대기자, 문호 열리면 신속 그린카드
[정치/경제]
03.25.2011
지역 이민국 대기 1만건 이상 텍사스로 이전 이민서비스센터, 문호 오픈시 즉각 카드 발급 체계 사전판정을 받고 기다리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신청자들은 영주권 문호만 열리면 신속하게 그린카드를 받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 이민서비스국이 지역이민국 대기자…
친북인사 협박사건 첫 예비심리 열려
[]
03.24.2011
타운 내 대표적인 친북언론인을 협박한 혐의로 체포된 60대 한인남성의 첫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오늘 버뱅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올해 67살 윤병열씨는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피해자 측인 노길남 씨는 재판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협박으로 인한 후유증…
타운 포함 LA 카운티 버스 서비스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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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2011
오는 6월부터 타운을 비롯한 LA 카운티 지역 버스 서비스가 대폭 감소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 버스승객들이 불편을 감수해야 할 것이란 반발이 거세지는 반면 오히려 앞으로 개선된 버스 서비스를 위한 적절한 조치란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
LA 한인타운 올림픽 인근 업소 절도사건 잇따라
[]
03.24.2011
LA 한인타운 올림픽 인근에 위치한 업소에서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올림픽 경찰서는 지난 몇 주 사이 LA 한인타운 올림픽 길을 중심으로 업소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들은 업소가 문을 닫은 시간 유리문을 부수고 업…
CA 학생 3명 중 1명만 체력시험 통과
[]
03.24.2011
캘리포니아주 학생들의 체력이 매우 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학생 3명 가운데 1명만이 체력시험에서 통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주 5학년과 7학년, 그리고 9학년 학생 132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유산소능력과 체성분, 유연성 …
90대 한인 할아버지,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져
[]
03.24.2011
라 미라다 지역에서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를 건너려던 90대 한인 할아버지가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놀웍 셰리프국은 오늘(어제) 새벽 5시 55분 쯤 밸리뷰 애비뉴와 아도리스트릿에서 올 해 90살의 박진규 할아버지가 뺑소니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박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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