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텍사스 어스틴의 Univ. of Texas 어스틴 도서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 두명 중 한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한명은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 김정은에 대한 인민군 대장 칭호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분석입니다. 김 위원…
[ 앵커멘트 ]
파라마운트 지역에서 오늘 (어제, 27일) 새벽
뺑소니 사고로 30대 전직 한인경관이 숨졌습니다.
숨진 에드윈 이 전 경관은
LAPD 램파트 경찰서에서 일하다가
지난 2005년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유죄가 인정돼
경찰옷을 벗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앵커멘트 ]
(네 이처럼 )
LA 를 포함한 남가주 일대에 100도를 넘는
때 아닌 불볕더위가 찾아와
한인들의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계속해서)김혜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녹취)
때아닌 폭염으로 남가주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햇볕도 너무 강해서 조…
1.북한 김정일은 20대 후반에 불과한 셋째 아들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함으로써, 마침내 근-현대사상 최초의 `3대 권력세습' 구도를 공식화했다.
2.이로써 작년 1월 김정은을 후계자로 내정한지 1년9개월 만에, 고 김일성이 아들 김정일에게 넘겨줬던 세습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