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난 해 한인의 영주권 취득은 취업이민이 11,900여명으로 16%감소했으며, 가족이민은 4,610명으로 14% 늘어나 모두 23,900여명으로 집계됐다.
2.북한과 이란의 돈줄 차단을 주도해 온 스튜어트 레비 재무차관이 사임을 결정해 미국의 제재 전략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3.…
맨하탄 미드타운지역의 한 호텔에서
20대 한인남성이 추락사했습니다.
뉴저지 경찰국은 어제 (지난 23일) 아침 6시 40분쯤
23살된 남 모씨가 웨스트 32가 인근 펜실베니아 호텔 4층 난간에서
추락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호텔 CCTV 를 확인해본 결과
남씨는 뉴저지…
(워싱턴)
취업이민 1만 1900명(2300여명, 16%감소)
가족이민 4610(560명 14% 증가, 일부 미발표 제외)
2010년도 한인들의 미국 영주권 취득에서는 취업이민이 1만 1900여명으로 16% 감소한 반면에 가족이민은 4610명으로 1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가족이민통계가 빠져 최종 합…
취업이민 1만 1900명(2300여명, 16%감소)
가족이민 4610(560명 14% 증가, 일부 미발표 제외)
2010년도 한인들의 미국 영주권 취득에서는 취업이민이 1만 1900여명으로 16% 감소한 반면에 가족이민은 4610명으로 1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가족이민통계가 빠져 최종 합계는 집계…
슈트어트 레비 미 재무차관 10년 만에 퇴진
후임자 코언, 글레이저 등 건재, 즉각 변화 없을 듯
북한과 이란 정권의 돈줄 차단을 주도해온 미국의 선봉장, 스튜어트 레비 미 재무차관이 사임을 결정해 미국의 제재 전략에 변화를 초래할 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후임자로 …
(워싱턴)
슈트어트 레비 미 재무차관 10년 만에 퇴진
후임자 코언, 글레이저 등 건재, 즉각 변화 없을 듯
북한과 이란 정권의 돈줄 차단을 주도해온 미국의 선봉장, 스튜어트 레비 미 재무차관이 사임을 결정해 미국의 제재 전략에 변화를 초래할 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
(워싱턴)
막차 탈 신청자들 마지막 기회
새해 분 4월까지 두달 기다려야
미국의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의 접수가 이번 주에 마감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막차를 타려는 고용주들과 비자 신청자들은 초읽기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은 …
1.모스크바 국제공항에서 조금 전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약 20명이 사망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내일 연방의회에서 신년 국정연설을 합니다. 일자리 창출 등 주로 경제관련 의제를 언급하고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3.오바마 …
막차 탈 신청자들 마지막 기회
새해 분 4월까지 두달 기다려야
미국의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의 접수가 이번 주에 마감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막차를 타려는 고용주들과 비자 신청자들은 초읽기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은 이번 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