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존 허(22)와 배상문(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마지막날 무너졌다.존 허는 오늘 (29일)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파72)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며
합계 11언더파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
[ 리포트 ] 한미 양국 통상당국이 다음달 중순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목표로
최종 조율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 27일) LA에서 열리는 양국 대표단 회의가
다음달 발효를 위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김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