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차량 절도 용의자 2명이 검거됐다. LAPD는 오늘(8일) 오후 1시 30분쯤 올림픽 블러바드와 웨스턴 애비뉴에서 차량 절도 용의자인 흑인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LAPD올림픽경찰서 리우(LIU) 서전트다. <녹취_LAPD 리우 서전트> 이 용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오늘(8일) 이란이 핵 합의(JCPOA)의 우라늄 농축 상한을 넘겼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얻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AP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오늘(8일) 워싱턴DC에서 복음주의 기독교단체 '이…
남가주에서 지난 4일과 5일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6.4와 7.1의 강진이 잇달아 일어나면서 ‘빅원’(Big one, 대형 강진)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고있다. 아울러 지진이 일어났을 때의 잘못된 행동요령과 미신도 퍼지고 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이 지진과 관련…
1. 지난 주 하루 간격으로 규모 6.4, 7.1의 강진이 발생한 남가주에 7.0 이상의 강진이 몇 주 안에 다시 발생할 확률이 6%에서 3%로, 이어서 1%대로 떨어졌다고 연방 지질조사국이 밝혔다. 2. 개빈 누섬 CA 주지사가 연방 정부에 긴급 지원을 요청한 가운데, 연방 정부도 주…
남가주에서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규모 6.4에 이어 지난 5일 금요일 규모 7.1 강진이 일자 많은 CA주민들은 그 동안 우려돼왔던 빅원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늘(8일) CNN 보도에 따르면 일부 주민들은 규모 7.1 강진이 왔을 때 그 것이 빅원인 줄 착각했다고 말했다.…
어제(7일) 열린 리지크레스트 타운홀 미팅에는 규모 6.4와 7.1의 강진을 두 차례 겪으며 불안과 공포에 떠는 주민 수백명이 참석했다. 타운홀 미팅은 어제 오후 4시부터 커 맥지 커뮤니티 센터에서 시장 사무실과 경찰국 그리고 소방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
지난 5일 금요일 발생한 규모 7.1 지진의 여진이 오늘(8일)까지도 잇따르고 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새벽 규모 3.0 이상 여진은 12차례 발생했다. 여진은 어젯밤 11시 18분부터 오늘 새벽 1시 20분쯤까지 컨 카운티 리지크레스트에서 9마일~36마일 사…
멕시코만에 인접한 미 남부 미시시피주 해안에서 독성 조류가 출현해 주내 21개 전체 해변이 폐쇄됐다고 CNN 방송이 어제(7일) 보도했다. 미시시피 주정부 환경국은 청록 독성 조류 대증식HAB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해변 이용객의 입수를 전면 금지했다고 말했다. HAB 현상…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북동쪽 해상에 어제(7일) 밤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조기 경보가 발령됐다가 오늘(8일) 새벽 해제됐다. 공포에 떨며 고지대로 대피했던 이웃 섬 주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집으로 돌아왔다. 연방 지질조사국 USGS에 따르면 지진은…
미국에서 운전면허증 발급에 사용된 사진이 본인의 동의 없이 연방수사국 FBI와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범죄 수사와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한 안면인식 조회에 활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 WP는 조지타운 대학 연구진이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FBI와 ICE에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