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고속도로 주변에 있는 노숙자 텐트촌, ‘Homeless Encampment’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FOX News는 LA 지역을 동서로 가르는 I-10 Fwy, Venice Blvd 부근 고가다리 밑 노숙자 텐트촌에서 지난 10일(월)에 큰 불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나가던 …
3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LA 시 12지구 시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 토론회가 열린다. 이 토론회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존 리 현 시의원과 로레인 런드퀴스트 후보 등 2명이 나선다. 첫 토론회는 내일(15일) 저녁 6시 – 밤 9시까지 그라나다 힐스 차터 스쿨에서, 두번째 토론회…
현대 자동차의 9개 모델이 미국내 충돌평가에서 안전한 것으로 평가돼 자동차 제조사들 중에서 가장 많이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즉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지난 13일(목) 발표한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현대 자동차 9개 모델…
납세자의 70% 가구당 평균 2800달러 세금환급 가장 빨리 10일안에 받으려면 온라인 작성 이파일, 디렉 디파짓 미국납세자 10명중에 7명이나 택스 리펀드(세금환급)를 빨리 받기 위한 세금보고에 나섰다 올해는 가구당 평균 2800달러의 리펀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세금…
미국이 독감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상대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기로 했다고 AFP 통신이 오늘(14일) 보도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면역호흡기질환센터 낸시 메소니에 국장은 이날 CDC가 지역사회 기반의 독감 감시를 수행할 수 있는 공중보…
경찰이 오늘(14일) 새벽 애너하임 지역 91번 프리웨이 서쪽방면에서 차량을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한 뺑소니범 수배에 나섰다.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뺑소니범은 오늘 새벽 5시 40분쯤 91번과 55번 프리웨이 교차지점에서 차량을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
LA민주평통은 오는 2032년 하계올림픽을 서울과 평양이 공동개최할 수 있도록 어제(13일) 지원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오는 11월 서울에서 국가올림픽위원회(ANOC) 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지원단은 앞으로 서울-평양 올림픽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