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같이 천 명 이상씩 늘고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2일) 브리핑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72명이 추가돼 4만 3천 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41만 2천 여명 가운데 9%에 해당하는 …
LA 카운티에 이어 LA시도 이동 제한령을 추가 완화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오늘(22일) 브리핑을 통해 LA 시의 모든 소매 업체들의 제한적 운영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쇼핑 센터와 몰 내 소매업체들에 대한 운영도 허용한 것이다. 단, 판매는 픽업과 배달 방식으로 …
3개주 20%이상, 20개주 10포인트 이상 급등, 43개주 자체 최고치 네바다 28.2% 최고, 커네티컷 7.9% 최저 코로나 사태에 따른 초대형 실직사태로 미국의 전국 실업률이 급등한데 맞춰 50개주와 워싱턴 디씨 등 모든 지역에서 주별 실업률이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관…
대학 입시 비리에 연루돼 재판을 받아오던 유명 헐리웃 배우 로리 러프린이 그동안의 무죄 주장을 철회하고 유죄를 인정했다고 오늘(22일) CNN이 보도했다. 러프린과 그의 남편 마시모 자널리는 오늘(22일) 코로나19 때문에 화상으로 진행한 매사추세츠 법원 재판에서 유죄…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남미가 팬데믹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현지시간 22일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우리는 많은 남미 국가에서 확진 사례가 증가하는 것을 봤다면서 …
샌 클레맨테에서 ‘이동 제한령’에 반발해 시위를 벌이던 전 라하브라 경찰 국장을 포함한 주민 8명이 체포됐다. OC 셰리프국에 따르면 시위는 어제(21일) 오전 9시부터 샌 클라맨테 시 피어 지역에서 200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 대부분은 평화적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