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A시의회가 지난 9월 특정 시설 인근에서 노숙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관련법안이 어제 최종 승인됐다. 이에 따라 길거리, 학교, 도서관을 비롯해 소화전, 건물 입구, 차도 등 54개 장소에서 개인 물건을 쌓은 뒤 거주하거나 취침하는 등의 모든 노숙 행위…
LA 시의회가 지난 9월 특정 시설 인근에서 노숙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어제 (20일) 최종 승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길거리, 학교, 도서관을 비롯해 소화전, 건물 입구, 차도, 장애인 보호 구역 등 54개 장소에서 개인 물건을 쌓은 뒤 상주하거나 취침…
“코로나19 사태 등 사회적 이슈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반적인 경제 흐름을 따라가보는 시간” 최운화 퀀텀 에프앤에이(Quantum F&A) 대표 1.지금 물류대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미국 서부 관문인 LA 항과 롱비치 항에 입항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화물선 숫자가…
미국 선교단 17명을 납치한 아이티 갱단은 오늘 (21일)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을 경우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납치사건을 저지른 갱단 '400 마우조'의 두목 윌송 조제프의 영상 메시지가 이날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다.그는 영상에서 요…
주민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리더십'에 실망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CNBC 방송이 지난 14∼17일 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늘(21일) 발표한 '전미 경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41%, 지지하지 않는다…
17명이 희생당한 플로리다주 파크랜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3년여 만에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어제(20일) AP통신에 따르면, 이 사건의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스는 이날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자신에게 적용된 17건의 1급 살인 및 …
노동부는 지난주(10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9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21일) 밝혔다.전주보다 6천 건 감소해 2주 연속 30만 건 미만을 기록한 동시에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를 또 경신했다.지난주 청구 건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