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이달말 남북 정상회담 직후 이르면 다음달에 미국과 중국 정상이 참여하는 4자 회담이 열릴 것이며, 이후 내년 상반기중 북미 수교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총리는 9일 남북 정상회담 이후 APEC에서 4개국 정상들이 연쇄적으로 만…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이달말 남북 정상회담 직후 이르면 다음달에 미국과 중국 정상이 참여하는 4자 회담이 열릴 것이며, 이후 내년 상반기중 북미 수교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총리는 9일 남북 정상회담 이후 APEC에서 4개국 정상들이 연쇄적으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