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원리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이
파키스탄에서 한 학교를 공격해
120명 이상을 숨지게 했다.
LA 타임스는 파키스탄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州) 페샤와르에서
탈레반 반군이 오늘(12월16일) 군 부설 사립학교를 공격해
학생과 교사 등 모두 126명이 숨진 것으로 …
호주 시드니 도심 카페에서 발생한 인질극 현장을 경찰이 급습하면서
약 17시간 만에 상황이 종료됐다.
호주 경찰 현지시간 오늘 새벽 2시 10분,
LA 시간으로 오늘 오전 7시10분쯤
인질극이 벌어진 카페진입작전을 개시한 뒤
'상황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경찰의 진입 …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문건 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박지만 EG회장을 LA 시간 어제 소환했다.
박지만 회장은 LA 시간 어제 밤 9시 30분 서울중앙지검으로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56번째 생일인 이날 검찰에 출석한 박지만 회장은 수많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세…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해 2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고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밝혔다.
리얼미터가 지난 8~12일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한
주간 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2.0%포인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
세월호 참사…295명 사망 9명 아직 실종
세월호 참사는 안전 불감증을 2014년 대한민국의 화두에 올린 초대형 사고였다.
수학여행길에 오른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비롯한
승객과 승무원 476명 중 295명이 숨지고 9명은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았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
청와대문건 유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어제(13일) 갑자기 숨진 채 발견됐된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분실 최모 경위(45)의 유서 중 일부가
오늘(14일) 가족들에 의해 전격 공개됐다.
최 경위의 유가족들은 서울 명일동 성당에서
최 경위가 남긴 유서 총 14장 가운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