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도호쿠 지역에서 최악의 강진이 발생했지만
현지 통신이 두절되면서 한국 교민의 피해 현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진앙지인 센다이 근처에 체류 중인 한국 국민은
미야기현 4천439명과 야마가타현 2천99명, 후쿠시마현 2천61명 등 …
11일 오후 일본 도쿄 북동쪽 해안 지방에 진도 8.9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상 당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특히 NHK 방송은 목격자의 증언을 인용해 최소 4미터 이상의 쓰나미가 해안지역을 덮쳤다고 보도…
일본 중북부를 강타한 최악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숨진 사람이
오후 10시50분 현재 300∼4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실종자도 150여명이 넘는 등 피해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일본 중북부의 태평양 해저에서 발생한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인 8.9의 지진으로
사망자와 실…
리비아의 민주화 시위가 전국 6개 도시로 확산하고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군경을 동원, 시위대를 강제 진압하는 가운데 동부 벵가지 등 6개 이상 도시에서 지금까지 최소한 200명이 희생됐다고 현지 의사가 20일 밝혔다.
이 의사는 이날 AP에 익명으로 지난 6일간 계속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