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스윙하는 이정후
[AP=연합뉴스]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이어가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잠시 주춤했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한국, 승리
6일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모드'의 첫 평가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의 '맹주' 멕시코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1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
알카라스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신네르를 3-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최근 2년간 두 선수가 펼쳐온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우승 경쟁은 '무승부'로 끝났다.
지난해 …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에 답하는 매킬로이.
[AP=연합뉴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홈 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짜릿한 역전극을 펼친 끝에 내셔널 타이틀을 9년 만에 되찾았다.
매킬로이는 8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의 K클럽(파72)에서 열린 DP월드…
WBC 전력 분석차 출국하는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뛸 한국계 빅리거를 본격적으로 찾아 나선다.
8일 야구계에 따르면,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이달 말 미국으로 출국해 미국프로야구 …
우승을 기뻐하는 막스 페르스타펀
[로이터=연합뉴스]
4년 연속(2021·2022·2023·2024년)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드라이버 챔피언'에 빛나는 막스 페르스타펀(레드불)이 4개월 만에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우승을 맛보며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페르스타펀은 7…
축구 국가대표팀 미국 원정에 동행한 한덕현 중앙대 의대 교수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 체제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며 미국 원정 평가전에 나선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멘털 코치'가 동행해 팀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
1. LA 램스가 어제 열린 NFL 시즌 개막전에서 휴스턴을 꺾고 기분좋은 스타트를 끊었네요? *내년 월드컵, 3년뒤 LA올림픽 주경기장인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에 7만2000명 모인 가운데 열린 프로풋볼 시즌 개막전에서 상대의 강력한 수비에 고전했지만 3쿼터 12분 남기고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