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에반스톤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마약 중간 판매상인 20대 한인남성이 경찰에 전격 체포됐습니다.
에반스톤 경찰국은 어제 (6일) 오전 9시 45분
1100블락 포스터 스트릿에 위치한 가정집에서
올해 21살 된 김명준씨를 마약 소지와 운반 등
총 8개 혐의로 체포했다고…
한국 체조의 대들보 양학선(20·한체대)이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양학선은 6일(현지시간)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6.533점을 획득해 2위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16.399점)를 따돌리고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1…
위스콘신주 밀워키 부근에 있는 시크교
사원에서
오늘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한 7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지역경찰은 무장한 범인 1명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30분쯤
LA 시간으로 오전
8시 30분쯤 수십 명이 모여 예배를 보던
오크 크리크의 시크교 '…
한국 역도의 간판 장미란(29·고양시청)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장미란은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엑셀
제3 사우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역도 여자 75kg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5kg, 용상 164kg, 합계 289kg의 기록으로
아쉽게 4위에 머물렀다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50m 우승으로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며
하계올림픽에서 개인종목을 2연패한 첫 한국 선수가 됐다.
진종오는 오늘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100…
한국 축구대표팀이 올림픽 도전 64년 만에 사상 첫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룩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카디프의 밀레니엄 경기장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개최국 영국과 연장 120분 접전 끝에 1-1로 비긴 뒤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