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20대 백인남성으로 전해졌다.
FOX 뉴스와 NBC 등 주류언론들은
총기를 난사한 뒤 숨진 용의남성이
올해 24살 백인, 라이얼 란자라고 보도했다.
또 WNBC는 용의자 란자의 어머니가 학교 교사였다고 보도했다.
이…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에 한인 의류업체들이
최저임금과 오버타임 등 노동법을 위반한 혐의로
대거 적발됐습니다.
포에버21과 TJ Maxx 등에 물품을 공급하는
한인 하청업체들은
총 185명의 직원들에게 32만6천 달러 이상의 임금을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