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부에나 팍 지역에서
40대 한인남성이 투신자살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부에나팍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12시 10분쯤
6131 Orangethorpe Ave 에 위치한
5층짜리 상업용 건물인 센터 팍 프라자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
올해들어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안 AB60 이 본격 시행되면서
10만명이 넘는 신청자들이 몰려 업무에 차질이 빚어질 정도였는데
지금은 시행 첫 달인 지난 1월보다 신청자 수가
현저하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주 차량통제국 DMV 에 따르면
AB 60이 시행된 지난 …
한미연합회 KAC가
2015년 여름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할 한인 대학생을 모집한다.
KAC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총 8주간 한인대학생들이 정부기관과 기업체, 비영리단체, 언론사 등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선발된 인턴 학생들은
오…
지난해 미전역에 인종간 갈등으로 번진 퍼거슨 사태에서 비롯된
인종차별과 공권력 남용을 지적하는 동작과 구호인
“손들었으니 쏘지마(Hands up,
Don't shoot)”의 탄생 배경이
허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연방 법무부와 주류언론은
대런 윌슨경관의 총에 맞아 숨진
흑인 …
LA 4지구 결선 투표 진출에 대한
결과가
내일 발표됩니다.
현재까지 4지구에서 3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2위를 고수하고 있는 데이빗 류
후보는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결선진출이 확실시
되고 있어
한인 최초 LA시의원 탄생에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됐습니다.
여준…
LA시 최저임금 인상안이 시행되면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을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UC 버클리 등 새로 발표된
보고서들에 따르면
오는 2019년까지 최저임금이 시간당 15달러25센트로 오를 경우
60만 여 명의 직원들의 임금이
인상되고,
이로 인한 LA시의 추가 세수는 470만…
불법 영업 논란 속에서도 성업 중인 유사 콜택시 우버가
뉴욕의 택시인 '옐로캡'을 추월했다.시사주간지 타임 등 주요 언론은
뉴욕 시 택시·콜택시위원회의 새 자료를 인용해,
뉴욕 시에 등록된 우버 택시가 만4천88대로
만3천587대인 옐로캡을 앞질렀다고 오늘 전했다.그러…
마치 매드니스 대학농구 플레이오프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UCLA 브루인스가 SMU 머스탱스를60 대 59로 누르고
32강에 진출했다.
브루인스는 머스탱스를 상대로 접전을 벌이던 중
경기 종료 직전, 57-59 상황에서
머스탱스 선수의 골텐딩 실수로 3점을 추가해
극적인 역전승을 …
한국이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축구대회 유치에 실패했다.FIFA는 오늘(19일)
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프랑스를 2019년 여자 월드컵
개최국으로 선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4월부터
여자 월드컵 유치전에 뛰어들었지만
최종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