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8일 오전 11시30분께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서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유세 중이던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피를 흘리면서 쓰러졌다고 NHK가 보도했다. 현장에서 취재 중이던 NHK 기자는 총성과 같은 소리가 두번 들렸으며 아베 전 총리가 가슴 부위에서 피를 흘리면…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선거 유세 도중 쓰러졌다고 NHK가 보도했다. NHK 보도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현지시간 8일 오전 11시 30분쯤 나라시에서 연설 도중 쓰러졌다. NHK는 “현지에서 취재 중이던 NHK 기자에 의하면, 아베 전 총리는 피를 흘리고 있었고 총성과 비슷한 소리가…
영국에서 오미크론 하위 변이가 확산하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영국 통계청 ONS은 오늘(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약 230만명으로 지난주 대비 32%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통계청이 지난 18∼24일 한주간 무작위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를 토대로 추산…
'가상화폐 여왕'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국제사기범이 연방수사국(FBI)의 10대 지명 수배자 명단에 올랐다.FBI는 오늘(30일) 40억 달러 상당의 '원코인'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주범인 루자 이그나토바를 10대 지명수배자 명단에 추가했다고 발표했다.이그나토바는 실제로 …
밀입국하려는 중남미 이민자들을 실은 '찜통 지옥' 트레일러 참사의 희생자가 51명으로 늘었다.어제(27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남서부 외곽에서 발견된 대형 트레일러에서는 불법 이민자로 추정되는 시신 46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또 어린이 4명을 포함한 16명이 인근 병원…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폭염이 많은 동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는 모습이다. CNN과 英 일간지 The Guardian 등은 불볕더위로 동물들이 생존 위기를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지난 5월쯤부터 남반구 뉴질랜드에서는 쇠푸른펭귄이 떼로 죽은 채 발견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