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는 살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한 한 매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도시들은 정작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받지 못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25~2026년 미국 최고의 거주 도시’ 순위에서, 캘리포니아 도시는 단 한 곳도 상…
LA 메트로와 LA시 교통국이 저소득층 주민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모빌리티 월렛(Mobility Wallet)' 시범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UCLA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2024년) 5월부터 1년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
LA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에 반짝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오늘(21일)과 내일(22일) 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NWS)은 밸리 지역의 낮 기온이 어제(20일)에 90도대에 진입했는데, 오늘은 그보다 몇 도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산타모니카 산악지대…
뱅크오브호프가 미국 진출을 준비, 진행중인 한국 기업들을 위한 LA 금융 지원 센터를 운영한다. 뱅크오브호프는 오늘(20일) 오후 2시 올림픽 웨스턴 지점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LA 한국 기업 금융 지원 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조지아주 둘루스 지점에 첫 번째 한국 기업 금…
LA 시가 최근 수년간 각종 소송으로 인해 막대한 액수의 합의금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시 재정에 심각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경찰의 과잉 진압, 교통사고, 고용 차별 등 다양한 사안으로 인해 발생한 합의금이 2024~2025 회계연도에만 5억 달러…
주식시장은 열흘만에 3대 지수 모두 떨어지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어제 18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던 30년만기 국채금리가 또다시 5%대로 진입한 가운데 고조된 긴장감은 매도심리가 자극되는 상황을 유발했다. 개장초 혼조세를 sell off mode로 꺾어버린 장은 약세를 완화시키는…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인해서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 서부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날씨가 자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른바 ‘Fire Weather’가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인데 특히 캘리포니아 남동부 사막 지역은 1970년대와 비교해서 ‘산불 위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