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대한 항의시위가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LA한인회는 오늘(10일) ‘Black Lives Matter’ 시위대를 지지하는 내용의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LA한인회는 최근의 상황들은 미국의 불공평한 제도와 암묵적 편견을 적나라하게 들어냄으로써, 이는 …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만 7천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0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천 275명이 추가돼 6만 7천 6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LA 카운티 주민 73만 2천 여 명 가운데 8%에 해당하는 수치다. …
CA 주에서도 코로나19 확진과 사망자가 가장 많아 이동 제한령 완화를 늦춰왔던 LA 카운티가 경제 재개방 3단계에 본격 돌입합니다. LA 카운티는 오는 12일 부터 위생 지침 준수 하에 운동시설과 박물관, 동물원, 수족관 등의 운영은 물론 데이 캠프, 무관중 프로 스포…
남가주 한인 노인이 흑인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 한인의 손녀는 오늘(10일) "이번 일로 한인과 흑인간 대결을 조장해선 안 된다"며 여론의 차분한 대응을 당부했다. 피해자의 손녀(아이디 meadow)는 오늘(10일)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이번 일을 아시안…
US아주투어가 다음달(7월)부터 가족과 친구 단위 소그룹을 위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편리함과 안전함, 그리고 자유도를 높인 US아주투어의 소규모 여행은 4인부터 출발할 수 있고, 당일 및 1박 2일 투어부터 3박 4일 투어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데스밸리, 세코…
LA한인상공회의소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위해 두번째 ‘코로나 극복 한사랑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인상의 이사 50여명과 허브 웨슨 시의원, 박경재 LA총영사는 오늘(10일) 오후 2시부터 베렌도 스트릿 선상 남가주 새누리교회 앞(975 S. Berendo…
미국의 대표적 시민단체, ACLU(미국시민자유연맹)이 LA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LA 시가 전기 스쿠터 대여 업체들로부터 전기 스쿠터 이용자들 정보를 취합하고 있기 때문인데 ACLU는 인권침해라며 LA 시를 강력히 비판했다. 1.전기 스쿠터는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
남가주에서 60대 한인 남성이 폭행 당해 부상을 입는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와 미국내 아시안 관련 소식을 전하는 AsAm News 등에 따르면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할아버지의 손녀가 트위터에 피해 소식을 올렸다. 손녀는 올해 62살 자신의 할아…
니콜 퀵 전임 국장의 전격 사퇴로 어제(6월9일) 갑작스럽게 자리에 오른 클레이턴 차우 신임 Orange County 보건국장이 논란이 일고 있는 ‘마스크 착용’에 대한 소신을 나타냈다. 어제(6월9일) 열린 Orange County Supervisor Meeting에서 약 100여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참석해서 ‘…
Orange County 주민들이 강제적 ‘마스크 착용’에 대한 불만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노골적으로 터트렸다. 어제(6월9일) 오전에 열린 Orange County Supervisor Meeting에서 약 100여에 달하는 주민들이 참석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Orange County 행정명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