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빙상경기연맹의 발표 자료
[ISU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빙상 선수들이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제대회에 복귀한다.
ISU는 30일 러시아, 벨라루스에 관한 징계를 일부…
모로코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네덜란드를 꺾고 16강에 진출하자 30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모로코계 주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피를 말리는 승부차기 끝에 모로코가 네덜란드를 극적으로 제치고 16강에 진출하자 네덜란드 내 모로코 사회…
2026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가 북중미 축구 월드컵 기간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전국 4개 구장 경기에 6만280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701만3천844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 …
뜨거운 김도영, 24·25호 폭발…홈런 단독 1위 도약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간판타자와 특급 투수인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같은 날 맹위를 떨쳤다.
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
파라과이가 '전차군단' 독일을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면서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을 국가 공휴일로 선포했다.
페냐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가 공휴일 선포를 알리면서 "이번 승리는 우리 정체성의…
"다음부터 '메이저 챔피언 유해란'이라고 불릴 게 놀랍고 행복합니다."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출신 유해란(25)이 매년 우승을 쌓는 꾸준함을 앞세워 데뷔 4년 차 만에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
지난 주말 3연전 싹쓸이하고 선두 맹추격하는 삼성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전반기 막판 스퍼트에 나선다.
이번 주에는 상위권 팀끼리 맞붙는 '빅 매치'는 없다. 선두 LG 트윈스, 2위 삼성 라이온즈, 3위 kt wiz…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1천300만 달러)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최종일 4라…
KIA 타이거즈 김호령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 이후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인터뷰하고 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서울 잠실구장 7연패 사슬을 끊은 날, 마운드에 김태형(19)이 있었다면 타선에는 김호령(34)이 있었다.
김호령은 28일 서울 …
류현진, 우리나라 투수 최초로 프로 통산 2천500탈삼진 달성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왼손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앞뒀다.
류현진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SSG 랜더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
임성재가 2026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서 공동 30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
NC 다이노스에서 뛰던 맷 데이비슨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NC 다이노스에서 퇴출당한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 히어로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프로야구 키움 구단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고, 데…
투구하는 평균자책점 1위 올러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스타 브레이크를 약 2주 앞둔 29일 현재 프로야구 평균자책점 순위표를 살펴보면 눈에 띄는 점이 있다.
상위 10명 중 6명이 국내 투수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2.51)가 1위를 달리고 있지만, 2위부터 4위…
"정말로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골프 인생에 큰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윤이나(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1천300만 달러)에서 천당과 지옥을 모두 맛보는 짜릿한 경험으로 데뷔 2년 차 만에 메이저 대회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 성적을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