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시안 남성이 어제(30일) 로즈미드 지역에서 실종됐다. LA카운티 세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31살 제임스 초이(James Choe)는 어제 오후 3시 40분쯤 7천 5백 블럭 헬먼 애비뉴에서 마지막 목격된 뒤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조현병을 앓고 있는 제임스 초이는 6피트 2인치 키…
LA다운타운 110번 프리웨이 인근 교량 밑에서 오늘(1일) 화재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4시 30분쯤 LA다운타운 110번 프리웨이 고가도로 밑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지점은 110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8가 진입로…
미 고용시장 회복이 빨라지면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코로나19 사태 후 최저치로 내려갔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6월 20∼2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6만4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1일) 밝혔다. 전주보다 5만1천건 감소해 코로나19 대유행 직전인 지난해 3월 둘째 주 …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과 양성 판정률이 2주 전보다 두배로 늘어나는 등 코로나 상황이 잘못된 방향으로 계속 향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어제(30일) 코로나19 상황이 최악이었던 지난 겨울에 비해서는 훨씬 낫지만 바이러스 전파 증가는 …
기록적 불볕더위가 덮친 미국·캐나다 등 북미의 서부에서 폭염 관련 사망자가 수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어제(30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는 지난 25일 이후 닷새간 보고된 사망자가 486명이라고 이 주의 리사 라포인트 수석 …
남성이 여성보다 코로나19에 걸리면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는 미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뉴욕주 마운트 사이나이 의대의 토미 준 박사 등 연구진은 어졔(30일) 저널 '커뮤니케이션스 메디슨'(Communications Medicine)에 이런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진은 작년 팬데믹 …
경제 전면 재개방에 돌입 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LA 카운티에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늘고 있어 우려를 높이고 있습니다. 200명 대에 머물렀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경제 전면 재개방에 돌입한 지난 15일 이후 불과 2주 만에 400명 대로 치솟아 비…